저녁을 먹고 참으로 오랜만에 와이프와 동네한바퀴 걷고 왔다. 춥지도 덥지도 오히려 6월말의 날씨라고는 믿기어려운 쌀쌀한 저녁이었다. 문득 올려다본 저녁 하늘, 푸르름이 참으로 이쁘고 고왔다, 하늘이 원래 이렇게 아름다웠나? 그리고 내눈에 들어오는 왠지 쓸쓸해보이는 가로등 불빛... 그냥 슬퍼보이는 불빛이었다. 내가 늙고있는건가? 오늘은 그냥 한국에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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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Drive+Play 도착했다. 인스톨의 어려움은 없어고, 그냥 사진과 같이 설치했다. 조금은 지저분해 보일수도 있지만, 큰 힘 않들이고 편하게 음악을 들을수있게된것에 만족한다. 단, 한글 표현이 않되기때문에 프로그램을 이용해 파일이름을 영어로 바꿔줘야하는 수고는 해야한다. 사진은 셀폰으로 찍은거라 그리고 좀 어두워서 잘 않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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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ve the corners
2007+ 미니쿠퍼 S 의 엔진모습니다. 자세한 spec은 뭐 굳이 말할필요는 없을것 같고, 간단히

* 기존의 supercharger에서 1.6-liter four-cylinder engine turbocharger로 바뀌었으며
* 직접분사방식을 사용하며
* 5500 rpm에서 172 hp의 힘을 내며
* 토크는 177 pound feet 1600 rpm에서부터 나온다.

사진의 출처는 www.topspee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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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거의 매일 날씨가 흐리다. 음, 서던 캘리포니아 답지 않다. 뭐 그래서 시원하게 잘 지내긴 하지만... 어제는 간만에 점심을 나가서 먹었다. 매일 도시락 먹는것도 지겹기도하고 시원하니 걸어도 보려고.

우리 동네도 그렇고 회사 근처도 그렇고 이 꽃들이 아주 많이 피어있다, 꽃이름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가까이서보면 꽤 이쁜꽃이다. 근데, 이게 꽃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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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ve the corners
매일 출퇴근하는 차에서 USB를 사용할수있으면 정말 좋을것 같다. ipod이나 cd로 음악들으면 되지하면서 무심히 넘겼던 USB (당시 옵션으로 넣으면 $350) 지금생각하면 아주 아쉽다.

그런지금, 예전 Chris차에있던 Harman Kardon의 D&P가 생각나 찾아보니 요새는 $40이면 살수있을정도가 되버렸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D&P2는 컬러이면서 버그도 고쳤고 새로운 기능도 들어간것같다. 하지만 가격은 너무나 비싸다.

난 단지, ipod를 운전하면서 조작할수만 있으면되니 딱 맞는 모델이다. 가격도 $20 ~ $40인데, 온라인 주문이라 어느정도 rate이 좋은곳에서 주문을했다. 이제 일주일만 있으면 내 손으로 들어오는데, 각 장치들의 위치선택이 힘들겠다.

어떻게 생겼는지는 아래 그림을 한번 보자. 같은 사진이 너무나 많아서 이사진은 어디서 가지고왔는지 기억이 않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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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ve the corners
원래는 Verizon에서 이번에 GPS unlock해서 새로운 롬을 내놓는다고 했는데, 역시 그네들말은 믿을것이 못되고.. 하지만, 그 beta version이 풀렸으니, 그 롬을 leaked rom이라 부른다. 북미에서는 I910을 위한 rom을 만드는 사람들이 몇몇있다. Adrunalyne, Blasingwolf, WoZZeR들이 그들이다. WM 6.1 버전 뿐만 아니라 Wm 6.5 버전도 있다. 다만 아직 WM 6.5 자체가 beta라 문제점이 있을수있다는것을 알고 사용해야한다.

참고로, leaked rom을 이용해 flash는 Windows XP를 이용했다, 그후의 롬 flash는 Windows Xp, Vista, 7 모두 문제없이 다 잘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경고를 하지만, 롬을 flash 하다가 벽돌되는 수가 있으니 항상 사용법을 완전히 파악한후에 롬들은 flash하도록 하자.

* Leaked rom 사용하기
자, 그럼 어떻게 leaked rom을 사용하는 알아보자.

http://theidoctor.org/omnia.html 에 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설명을 하고있다. 짧게 요약해보면,

1. i910WM6.1.REV10.CC20.VZW.img를 다운 받는다 (google의 힘을 이용한다)
2. Samsung USB driver를 먼저 설치.
3. ActiveSync에서 USB를 이용한 접속을 해제한다.
4. Samsung Omnia UMDL을 이용해 CC20 롬을 flash한다.

이렇게 하면 GPS를 이용할수가 있다.

* Custom rom 사용하기
이제는 마음에 드는 custom rom을 사용할수있다. 가장 큰 이점이라면 메모리확보에 있다.  위에 말한 사람들의 롬은 각각 특징이 있다.

1. 필요한 custom rom을 다운받는다.
2. ActiveSync에서 USB를 이용한 접속을 해제한다.
3. Samsung Omnia UMDL을 이용해 flash한다 (다른점은 PDA로 파일을 올리고 detect한후 전화기를 연결하면 된다).


그런후 입맛에 맞는 프로그램들을 알아서 잘 설치한후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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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ve the corners

Omnia 이야기

컴퓨터/I910 2009/06/10 15:04
후... 거의 내 블로그의 존재를 잊고 살아온듯하다. 그래서 오늘 글좀 올려보려고...

최근에 셀폰을 바꾸었는데 유명한(?) 삼성 Omnia다. 왜냐면 iPhone 킬러라는 별명이있고 북미에서는 I910이란 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며 Verizon에서 판매를하고 data plan은 필수 - 한달에 $29.99 추가 -

긴말 필요없이 사진으로 한번 보자. 참고로, 원래는 WM 6.1이 기본으로 설치되어있는데, leaked rom으로 GPS도 unlock을 시킨후 지금은 WM 6.5로 업한상태이다.

처음 화면은 유명한 S2U2의 프로그램으로 iPhone의 slide 기능을 사용할수있게 해준다. WM 6.5의 기본화면과 Start를 클릭하면 볼수있는 프로그램들 그리고 WM 6.5의 기본화면 대신에 사용중인 Manila 2D의 홈과 프로그램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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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ve the corners
VIsta로 갈아탄후에 이놈의 .pl 아이콘이 계속 텍스트 아이콘이라서 좀 그랬는데, 이번에 아주 좋은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Types"



아주 좋은 프로그램이다. 개발자에게 감사함을 느낄때.....

http://types.sourceforge.net/

Types-1.2.7-bin.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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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ICON, PERL, types, Vi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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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ove the corn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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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시작하기까지 중간에 약 일년 정도 시간이 비는데, 얼마전까지만 해도 H1B받고 바로 영주권 시작할것을 그랬나? (그러면 PD를 빠른날짜로 유지가 가능하니까) 했다, 이번에 140/485 같이 신청을 했으니 다행으로 생각해야겠다. Master degree가 있어도 EB2로 못가는 상황 (억지로 할수는 없는일)이 약간은 아쉽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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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B 부분;

11/01/2005 – LA 이민기 변호사 H1B수임 계약서 보냄
11/29/2005 – PWD 받고, 등등후 프리미엄으로 이민국에 H1B서류 보냄 (중간에 CEO가 출장을 가는 바람에 시간이 지체됨)
12/01/2005 – 이민국 으로부터 H1B premium receipt number 받음
12/08/2005 – 변호사로부터 H1B/H4 승인 연락받음

(첫번째 연장)
11/10/2008 – 필요한 모든 서류를 이민국으로 보냄
11/17/2008 – 이민국으로부터 receipt number받음
01/08/2009 – H1B/H4 연장 승인 연락받음

EB3 – 영주권 부분;

10/23/2006 – LA 이민기 변호사 EB3 영주권 수임계약서 보냄
11/08/2006 – EDD (employment development dept.) PWD 받음 (Job description에 miss typo 가 생겨 PWD 재 신청)
11/30/2006 – EDD 로 부터 새로운 PWD 받음 (두번다 3일정도 걸림)

[광고 시작]
11/27/2006 – DOL(노동부) Job bank에 job order 광고 신청
12/08/2006 ~ 04/27/2007 (모든 광고를 끝냄)
•    Job bank에서 job order number 받고 최초 광고 시작 (12/08/2006)
•    LA Times Sunday news paper x2
•    LA Times online ad (Career builder)
•    Orange County Business Journal
•    Orange Cost College (not online, post the ad in the Career Center)
•    Notice of Filing at current company

[LC 접수/승인]
05/08/2007 – 시카고 접수 센터에 LC 접수
05/18/2007 – LC 승인

[I-140/I-485]
TD/MMR – 06/20/2007
신체검사 – 06/20/2007

[ASC]
10/03/2007 – 일차 바이오 (둘다)

[STATUS]
07/27/2007 - I140/I485 (Concurrent filing)

    PD – 05/08/2007
    RD – 07/27/2007
    ND – 08/31/2007

[LUD]
08/31/2007 – I140
09/05/2007 – I485 (우리 둘다 변경)
10/04/2007 – I485 (둘다 변경)
11/02/2007 – I140/I485 (나만 변경)
01/29/2009 – I140 (RFE NOTICE)
    - 본인의 이전 회사 경력 증명서
    - 본인의 W-2 (2006 ~ 2008)
    - 본인의 최근 4개월의 pay stub
    - 현재 회사의 2007 tax return
02/20/2009 – I140 (RFE Received)
02/23/2009 – I140 (Soft Update)
03/10/2009 - I140 (Approved)
04/13/2009 - I485 (와이프 RFE)
05/01/2009 - I485 (RFE Rece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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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SC, H1B, I-140, i-485, LUD